마음수련 창립자 우명 선생에 대하여

마음수련의 실체를 말하는 데에 우명 선생 소개가 빠질 수 없을 것이다. 마음수련을 창립한 우명 선생에 대해 자세히 정리된 내용이 많지 않아서 저서에 나온 연혁을 참고해서 정리해본다.

우명(禹明) 선생은 삶의 갖가지 역경을 거치며 깊은 성찰과 구도의 세월을 보낸 후 완전한 진리를 이루다. 마음빼기 방법을 만들어 누구나 진리에 이를 수 있도록 가르치고, 마음의 이치와 깨달음에 관한 저서를 출간하는 데 평생을 바쳐왔다.
2002년 9월, 인간 내면의 성찰과 본성 회복, 화해와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UN-NGO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IAEWP;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ducators for World Peace로부터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상하고 세계 평화 대사로 위촉되다.
저서로 《세상 너머의 세상》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시집 《순리》 등이 있다. 특히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역본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에서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였으며, 5개 국제도서상 2013 LNBA, IBA, NIEA, IPPY Awards, 2012 eLit Awards 철학, 정신 분야에서 최고 영예인 금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의 영역본은 ‘2014 에릭 호퍼 어워드 몽테뉴 메달’과 ‘2014 NIEA 철학 부문 금메달’을 수상했다.
우 명 선생의 저서들은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스웨덴어, 헝가리어, 일본어, 중국어 등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우명 선생이 창시한 마음수련은 모든 종교와 문화를 초월하는 수련이다. 어떤 거짓이나 속임 없이 아주 진실하게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질병은 주로 불필요한 욕망과 걱정, 스트레스에서 나오는데 마음수련은 그런 마음들을 없애 몸과 마음을 참되게, 건강하게 한다. 또 인생에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하게 해준다.” – 찰스 마르시에카 박사. UN-NGO<세계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 회장>
Subtraction Meditation transcends the boundaries of all religions. The meditation will elevate the human mind to the highest level of existence, the level of divinity. That is where peace is, the element that is meant to control the universe. Once we achieve a permanent peace we can give it to others.
– Charles Mercieca President of UN-NGO, International Assiciation of Educators for World Peace

참조 링크

작가 우명선생 소개

교보문고 작가 & 작품